2021년이 마무리되는 12월입니다. 몇 주만 있으면 크리스마스이고, 이미 여기저기 조명과 트리들로 장식된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.

저는 연말을 맞아 주식들을 처분했습니다! . . . . . .

다 팔아서 현금화한 건 아니고요 리밸런싱 했습니다. 미국장으로 넘어간 지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QLD만 많이 올랐거든요.

역시 레버리지 2배의 위력은 무시무시합니다. 물론 떨어질 때도 짜릿하고요.

마침 12월로 넘어오면서 오미크론 변이와 테이퍼링 풀악셀 소식으로 2연타를 맞은 시장에서 잠깐 하락세가 보였죠. 그 동안 국장, 미장에서 잘 버텨오던 저였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.

팔아버릴 명분을 열심히 찾았고, 마침 리밸런싱과 절세..........